생각

요즘 SNS나 인터넷 웹서핑을 하다 보면

집단종이 2026. 4. 29. 05:21

마치 성경에 나오던 소돔과 고모라 같은 상황이 생기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불현듯 드는 듯 함.

 

쾌락을 채우기 위해서라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계속해서 죄악을 쌓아가다 결국 멸망해버린 성경에 나온 도시처럼

 

누군가는 이런 인터넷이나 SNS에 거대한 질서를 세우고 싶다고 생각하고 있지 않을까? 라는 생각을 해봄.

 

처음에는 분명 반발이 있고, 그로인한 억압이나 피해가 있을 수 있겠지만, 언제나 그렇듯 극에 치다른 상황에 처하면 수긍하는 사람들이 늘어날 테고

 

그것에 대해서 고민하는 사람들이 많아질 듯 하기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