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잡택트 캠프 음원 콘텐츠 교육 후기🎧 저는 그냥 저냥 평범하게, 모범생인적도 사고뭉치인 적도 있는 학창시절을 보냈었습니다.그러다가 16년도에 군 입대를 해서, 병사 월급 10만원대 시절이라집에 돈좀 보탤 수 있다는 생각으로 파병도 다녀오고, 했었습니다. 하지만, 사회에 나와보니 세상사 고난의 연속이라고 여러가지 사건사고들로 집에 틀어박혀 허송 세월 보내며은둔청년으로 몇년을 보내다가, 당뇨와 고혈압 등 다양한 질병으로 아프기 시작하면서야뭐라도 하지 않으면, 아무것도 이루지 못한 바보가 될 것 같다는 생각에 연초부터 굉장히 생각이 많은 상황이었습니다. 그러다가 주변 지인의 권유로 게임 개발 부트 캠프를 지원하고 수료하고 하면서굳어버린 머리도 움직이기 시작하고없어진줄 알았던 열정도 다시 불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