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만간 에로틱함을 내세우는 성인게임들이 결국, 사회적으로 암묵적 허락을 받고 출시하는 상황이 생기지 않을까?
결국 미디어 콘텐츠라는 것도 소비 문화의 일부이고,
과거부터 역사적으로 민중을 컨트롤 하기 위해서,
유언비어를 퍼뜨리거나 중독될 무언가를 퍼트리는 소수의 사람들이 있던걸 생각하면
미국의 금주 정책같은, 과도한 억제는 오히려 고삐를 놓치게 만들고
폭주한다는 걸, 근현대사를 통해 알 수 있는만큼
무언가 사람들이 쌓여온 스트레스를 풀
새롭게 관심을 가질만한, 양질의 소비 문화나 콘텐츠를 제공할 환경을 마련하려고 할테고
그것 중 가장 손쉬운게, 결국 유흥과 같은 것들이니
에로틱 콘텐츠나 그런걸로 방향이 잡히지 않을까 싶기도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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