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한거
BGM등의 음원도 유통은 가능하지만, 1분 이상등 여러 조건이 달린다고 교육 받음.
강의 해주시는 강사분이, 부족한 부분은 검색과 유튜브를 이용하지만 언제나 교차 검증이 필요하다고 말하심.
에이블톤 라이브, 로직, 큐베이스, 프로툴등 국내 DAW는 생각보다 다양한 툴이 사용되고 있다고 함.
악기를 이해해야 작곡이 편한 만큼, 연주하는 걸 많이 보라고 하심.
11주차에는 음원 등록을 진행할 것이기에, 어느 정도 결과물을 만들어와야 한다고 전달 받음.
개인적으론, 처음치곤 만족스러운 힐링 BGM느낌의 샘플링 음원을 제작 진행함
2. 생각
음원 등록이라는, 뭔가 굉장히 까다로울 것 같은 과정을 이제 진행할 준비가 남아있는데
기대되면서도, 뭔가 불안함.
직접 악기의 호흡을 조절하며 녹음해서 만드는 사람들이, 얼마나 많은 노력을 들여서 작곡을 진행하는지 알게됨.
참 뭐든지 쉬운게 없는 듯.
3. 정리
11주차 음원 등록 진행을 위해, 음원 제작 과제를 받음.
기존에 계획하던 힐링 노래에서 조금 다운그레이드해서, 힐링 BGM느낌으로 샘플을 이용해 제작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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