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토를 하게 되더라...
수년이 지난 일이지만
내 돈도 아니고 나도 때먹힌 마당에 돈내놓으라고 주에 2번은 밤마다 찾아와서 왠 생 난리를 치고 가족이 사고쳐서 빨간딱지 온 가구에 붙고 난리던거 생각하면
신은 견딜 수 있는 시련만 준다던게, 맞는것 같기도 하고...
그래도 역시 토하고 3일을 내리 앓아 누웠던건 아직도 생각나서 아닌것 같기도 하고...
아니 애초에 아무리 가족이 사고친거라지만, 왜 나한테까지 시련이 오는겨?!

결국 팔은 안으로 굽는다고 탓도 못하겠고 말이야, 으잉?
'생각' 카테고리의 다른 글
| GPT와 나라 별 국민들이 가지는 두려움에 대해서 이야기해봤는데 (4) | 2025.07.16 |
|---|---|
| 에어소프트 게임 뛰는 생각하면 (0) | 2025.07.15 |
| 이번 네오플 파업 사건을 보면, 뭔가 음모론 같은 게 떠올라서 GPT랑 떠들어봄 (1) | 2025.07.15 |
| 작업하다가 (0) | 2025.06.30 |
| 게임에서 총기라는게 (0) | 2025.06.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