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부분의 생존 경쟁 게임들이, 뭔가 승리했을때의 만족감을 높여주기 위해서 여러 연출을 계속 추가하고 있거나 개선하는 상황을 자주 봤었는데
거기에 진짜 뭔가 라스트 미션을 성공해서 살아남아 나머지를 양학하는 느낌으로
게임 시작부터 자기장 같은거 형성되고 그 중앙에 시간에 따라서 점점 컨테이너 같은거에 감싸여 있던 '건담' 같은 로봇 하나가 콕피트가 열린채로 개방되서
중앙에 자리잡고 대인전투 벌여서 살아남은 사람이 그 로봇에 탄 다음 나머지 사람들 쓸어버리는 그림 만들면 만족감 엄청날 것 같기도?
거기에 로봇 못탄 사람들도 역전 가능성으로 대인으로 쓰던 로켓포 같은걸로 로봇 공격하고 그러면 갑자기 적의 적은 동료다 느낌으로 임시동맹 느낌도 나서 재밌을 것 같기도?
스토리 컨셉도 약간 건담에 나오는 강화인간 육성 프로젝트다 그런 느낌이면 재밌을 것 같기도 하고
근데 이런 게임 어디서 한번 본거 같기도 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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